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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소개

이사장 인사말
청소년들에게 건강한 치유와 배움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행복한 배움터입니다.

이사장 인사말



 

Start Together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배움터 함께 시작

 

암울함이 짙어가는 세상입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상품들이 쏟아지고 사방에 온갖 현란한 이미지들이 넘쳐나지만
삶의 자리는 점점 궁색해지고 마음은 갈수록 난폭해집니다.
인간 성장 없이 경제 성장으로만 매진해 온 결과 치러야 하는 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망의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요?
결국 사람입니다.
관계를 재건하고 신뢰를 복원해야 합니다.
교육은 그 목표를 향해가는 대로입니다.


공부가 오로지 입시와 출세의 수단으로 전락한 시대에 배움의 본연을
되물으면서 삶을 가꿔가는 만남이 절실합니다. 사단법인 청소년
교육공동체 함께시작은 그러한 운동을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지성과 감성을 일깨우면서 자아를 발견하고
세상을 읽어내는 학습 공동체를
우리는 상상합니다.
어른과 청소년들이 세대의 간극을 넘어 서로를 북돋으면서 살아가는
힘을 키우려 합니다. 지역사회를 즐거운 교류와 배움의 공간으로
바꿔가는 창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삶의 주체로서 살아가는 방법과
배움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행복한 배움터입니다.
암울함이 짙어가는 세상입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과 상품들이 쏟아지고 사방에 온갖 현란한 이미지들이 넘쳐나지만 삶의 자리는 점점 궁색해지고 마음은 갈수록 난폭해집니다.
인간 성장 없이 경제 성장으로만 매진해 온 결과 치러야 하는 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희망의 근거는 어디에 있을까요?
결국 사람입니다. 관계를 재건하고 신뢰를 복원해야 합니다.
교육은 그 목표를 향해가는 나침반이 되어야 합니다.

공부가 오로지 입시와 출세의 수단으로 전락한 시대에 배움의 본연을 되물으면서 삶을 가꿔가는 만남이 절실합니다.
이러한 운동을 위해 2009년 사단법인으로 설립된 함께시작은 더불어(함께) 하는 교육실천을 위하여 2017년 사회적협동조합 교육공동체 함께시작으로 새롭게 태어 났습니다.

지성과 감성을 일깨우면서 자아를 발견하고 세상을 읽어내는 교육 공동체를 우리는 상상합니다.
어른과 청소년들이 세대의 간극을 넘어 서로를 북돋으면서 살아가는 힘을 키우려 합니다. 지역사회를 즐거운 교류와 배움의 공간으로 바꿔가는 창조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힘들어 합니다.
치열한 경쟁의 구도, 대열에서 뒤쳐진 이에게는 가혹한 문화, 아는 것과 가진 것,
일반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으로 끊임없이 아이들을 구분하는 학교 구조...

숨막혀하고, 겁먹고, 상처받고, 짜증스러워하고, 분노하는 아이들이 부모 세대가
이제껏 철썩같이 믿고 있던학교를 그만두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내는 무수한 구조신호를 그저 의지력 약한 아이들의 넋두리 쯤으로
외면해버리는 세상을 아이들은 불신하고 체념합니다.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희망을 말하고 싶습니다.
세상의 변화를 읽으면서 앞서나가는 학교는 되지 못할지라도, 경재하지
않는 학교, 대열에서 뒤쳐진 이에게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쏟는 학교,
가진것의 크기로 배움의 내용을 구분 짓지 않는 학교, 일반적이지 않은
다름을 개성으로 인정해주는 학교...
이런 학교를 현실에서 만들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배움의 공간을 열었습니다.
아름다운 학교는 모든 아이들에게
저마다 다른 배움의 길이 있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아름다운 학교의 교육과정은 아이들의 욕구에서 출발합니다.
개별 맞춤학습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한 아이들은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서 상상하고, 공감하고, 분석하고, 통찰하는 배움의 여정을
걸어갑니다. 이 과정에서 부대끼고 넘어지고 때로는 상처도 받겠지만,
아이들은 결국 스스로 숨쉬고, 용기내고, 치유받고, 다독이면서 한 때
잃어버렸던 자신의 아름다운 참모습과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